16일은 세계 식량의 날입니다. "기아 24시간"이라고 부르는 유엔 세계식량계획국 2013년 공익체험활동이 16일부터 베이징에서 정식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활동기간 광주와 곤명, 장춘, 우룸치, 정주 등 여러 지역의 공익기구에서 기아체험활동을 동시적으로 벌이게 됩니다. 공익자원자들은 홈페이지, 트윗, 웨이신을 통해 체험감수를 공유하게 됩니다. 주최측의 초보적인 통계에 의하면 이번 활동범위의 인수는 3천만명을 넘습니다.
유엔 최신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세계적으로 아직도 8억 4천여만명이 장기적인 기아에 놓여 있습니다. 해마다 영양부족으로 인한 5세 이하의 어린이 사망자는 5백만명에 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