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7-04 11:15:51 | cri |
유엔식량농업기구는 7월 3일 발표한 최신 보고서에서 6월 세계 식품가격지수가 연속 석달째 대폭 하락되었다며 이는 공급 충족과 이런 상품의 세계적 생산전망이 점차 개선되고 있음을 반영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나 보고서는 식량가격이 하락했지만 세계적으로 26개 아프리카 국가를 포함한 33개 국가들이 식량안전의 위협을 받고 있으며 국제사회의 대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식량안전기구는 로마 본부에서 "농작물 전망과 식량정세" 계보를 발표했습니다.
보고서는 2014년 세계 곡물생산량을 25억톤으로 상향 예측했는데 그 원인은 미국, 유럽, 인도 등 식량생산지들의 밀 생산 전망이 다소 개선된데 있습니다.
식품가격지수는 올해 6월 평균 206포인트로 5월보다 2%, 지난해 동기보다 3% 가까이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보고서는 충돌과 농작물흉작, 국내 높은 식량가격 등 요인으로 아프리카 26개 국가를 망라한 세계 33개 국가들이 여전히 외부 식량지원을 수요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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