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9-29 11:33:22 | cri |
28일 있은 이라크군과 "이슬람국가"등 극단무장분자들의 충돌로 무장분자와 안전부대 병사 적어도 140여명이 숨졌다고 이라크 군부가 밝혔습니다.
이라크 서부 안바르주 군부 인사는 이라크 안보부대는 이날 아침 공군과 현지 부족무장의 지원을 받아 수도 바그다드에서 40키로 미터 떨어진 팔루쟈진에서 "이슬람국가"등 극단무장분자들의 공격을 물리쳤으며 무장분자 16명을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전투에서 이라크 안보부대 병사 6명이 숨졌습니다.
미국과 프랑스 군용기는 이날 해당 지역의 가르마진 극단무장분자들의 거점에 공중타격을 가해 "이슬람국가"무장분자 11명을 폭사시켰습니다.
이날 이라크 안보부대와 현지부족무장은 바그다드 서쪽에서 11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있는 극단무장의 거점을 공격해 마을 4개와 탄약고 2개를 성공적으로 탈환하고 외국인 2명을 포함해 극단분자 18명을 사살했습니다.
터키 엘도간 대통령은 28일 이스탐블에서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극단 극단조직 "이슬람국가"의 목표에 공중타격을 가하는 것은 현상만 다스리고 근본은 다스리지 않는 행위라 지적하고 국제사회는 공중타격과 함께 지상공격도 병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엘도간대통령은 터키는 모든 가능한 지원을 제공할 것이며 지역의 모든 테러기구와 투쟁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 오바마대통령은 CBS가 28일 방송한 대담프로그램에서 미국의 정보기관은 "이슬람국"이 신속히 궐기할 것을 예상 못했으며 이라크군의 전투력을 과대평가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미국측의 예상부족으로 중동지역은 "이슬람국가" 형성의 시발점이 됐다고 하면서 이라크와 시라아의 충돌은 최종적으로 정치적으로 해결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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