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11-04 10:45:40 | cri |
이라크 안전부대 관원은 3일 "이슬람국가" 가 이라크 서부 안바르주 히트시에서 현지 수니파 부족인원 36명을 살해했는데 그중에는 여러명의 여성과 어린이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슬람국가" 무장분자들은 알브.님르족사람들이 이라크 정부군을 도와 자신들에게 대항한다고 하면서 며칠동안 이 부족 인원들을 학살해왔습니다.
현재 이 부족의 400여명이 그들에게 피살되였습니다.
한편 이라크 안전부문에 따르면 이라크 안전부대는 3일 이라크 최대의 정유공장에 대한 "이슬람국가" 의 진공을 격퇴하고 14명의 무장괴한을 사살했습니다.
한편 이라크 사라흐딘주의 한 안보관원은 3일 이라크 정부군이 지금 정유공장이 위치한 바이지시에 부대를 증파해 "이슬람국가"가 점령한 이 도시에 대해 총 공격을 가해 도시 통제권을 회수하려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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