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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바그다드서 폭발습격으로 41명 사망
2014-10-12 15:15:35 cri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11일 자동차 자살폭발습격사건이 2건 발생해 적어도 41명이 숨지고 75명이 다쳤다고 이라크 안전부서 관계자가 이날 밝혔습니다.

첫 자동차 자살폭발습격은 파그다드 서북부 슈아라구의 인구 집약 주민구에서 발생했습니다.

폭발로 현지 주민 28명이 숨지고 40명이 부상했으며 인근의 주택과 가옥이 파괴되거나 무너졌습니다.

두번째 폭발습격은 바그다드 북부의 카디미아구에서 발생했으며 폭발로 13명이 숨지고 35명이 부상했습니다.

작년 연초부터 이라크에서 테러활동과 폭력습격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해 안보상태가 심각해졌습니다.

유엔 해당 기구의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이라크에서 발생한 여러건의 테러습격과 폭력충돌로 민간인 5500여명이 숨지고 1만1천여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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