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10-16 15:36:14 | cri |
이라크군은 15일, 이날 발생한 무장충돌과 진행한 공습과정에 "이슬람국가"무장괴한 59명이 사살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라크 서부 알안바르 주(省)의 한 군측관계자에 따르면 15일 새벽 "이슬람국가" 무장괴한 수십명이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서북쪽 200키로미터 떨어진 바그다디를 공격했습니다.
바그다디에 주둔한 이라크 안전부대는 미군 군용기의 공중지원으로 공격을 물리쳤는데 이 과정에 무장괴한 13명을 사살하고 괴한측 군용차 여러대를 훼손시켰습니다.
한편 이라크 동부 디알라 주(省)의 한 군측관계자도 15일 이라크 안전부대와 시아파민병이 만수리예지역 "이슬람국가"무장세력 근거지를 공격해 무장괴한을 적어도 12명 사살했다고 공개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디얄라 주 북부 아르부-탈하 지역에서 정부군은 또 무장괴한 15명을 사살하고 괴한측 군용차량 6대를 파괴했다고 밝혔습니다.
바그다드 북쪽 90키로미터되는 곳에 위치한 샤 알람 주(省)의 주릴예 지역에서는 이라크군용기가 "이슬람국가"세력의 한 고위급 두목의 거처를 공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습과 관련해 한 소식관계자는 정보부문의 보고를 인용해 공습은 성공적으로 거처를 파괴했으며 이 과정에 "이슬람국가"세력 고위급 두목과 그의 아들 2명을 망라한 무장괴한 9명이 사살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동시에 이라크 군용기는 바그다드 이북 120키로미터에 상거한 사마라 지역 무장세력 근거지에 대해서도 폭격을 가했는데 무장괴한 10명이 사살되고 중무기를 탑재한 괴한측 차량 여러대가 파괴된 것으로 파악되였습니다.
폭격은 또 괴한측의 대량의 무기와 폭발물들도 파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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