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1-25 15:22:46 | cri |
동영상을 보면 고토 겐지는 영어로 일본 아베 총리가 유카와 하루나의 참수된데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한뒤 "이슬람국가"가 자살 공격을 시도하다 체포된 이라크 알카에다조직의 용의자 한 명을 석방할 것을 요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체포된 용의자는 여성인데 2005년 요르단의 한 호텔에서 작탄습격을 시도하다가 체포되었습니다.
지금 일본정부가 동영상의 진위를 분석 중에 있다고 일본 언론이 전했습니다.
20일 극단조직 "이슬람국가"는 동영상을 통해 일본인 인질 두 명의 몸값으로 72시간내에 2억달러를 낼 것을 일본정부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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