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12-09 21:14:37 | cri |
양우군 중국 국방부 보도대변인은 중국은 이를 단호히 반대한다면서 정세를 똑똑히 파악해 즉시 효과적인 조치로 잘못을 시정할 것을 미국측에 촉구하고 중국은 진일보적인 조치를 취하는 권리를 보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양우군 대변인은 대만문제는 중국의 주권과 영토완정과 연관되며 중국의 핵심이익에 관계되는 것이기때문에 중국은 미국과 대만이 그 어떤 형식의 관변측 왕래와 군사연계를 가지는 것을 단호히 반대하고 미국이 대만에 무기를 판매하는 것을 반대한다며 이 입장은 일관하고 명확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미국 국회가 역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려 미국과 대만간 군사교류를 강행하는 작법은 중국 내정에 대한 간섭이며 대만해협의 안정을 파괴하는 것이고 중국의 주권과 안보이익에 손해를 주는 것으로서 최종적으로 미국자체의 이익에도 손해를 미치게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양우군 대변인은 일찍 1999년에 미국 국회는 '2000 재정연도 국방권리위임법'을 통과해 중미 양군이 12개 영역에서 교류를 전개하는 것을 제한하고 중미 양군관계의 법률장애를 인위적으로 조작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오늘은 또 미국 국회가 미국과 대만간 고위군관과 문직관원의 교류를 전개할 것을 고취하는 법안을 가결했다면서 이는 미국 국회의 일부 완고한 냉전사유와 영합게임관념을 보여준다고 지적했습니다.
양우군 대변인은 중국은 즉시 조치를 취해 잘못을 시정함으로써 중미 양국 양군관계에 손해를 끼치지 말 것을 미국측에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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