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12-09 19:20:19 | cri |
일본이 중국의 시장경제지위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밝힌데 비추어 육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9일 일본은 우선 저들의 약속이행 책임문제부터 해결하고나서 중국의 시장경제지위 문제를 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일본이 현재 설명해야 할 문제는 12월 11일 전으로 저들이 약속한 국제의무를 이행할 것인지 하는 여부며 중국의 수출제품에 대한 반덤핑 조사에서 '대체국' 작법을 포기하고 성실하게 자신들의 약속이행 책임부터 다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중국의 세계무역기구 가입 의정서 제15조 규정에 따라 세계무역기구 회원은 2016년 12월 11일 전으로 대 중국 수출제품 반덤핑 조사에서 '대체국'수치를 사용하는 작법을 중단해야 합니다. 그러나 일본은 기한대로 이 의무를 이행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얼버무리고 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일본이 인정하든 인정하지 않든 중국과 외부세계간의 밀접한 경제적 연계와 호혜상생 자체가 중국의 시장경제지위를 말해준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개혁개방 40여년래 중국의 경제총량이 세계 제2위로 도약했을뿐만아니라 중국은 세계 많은 나라의 최대의 무역파트너가 되었으며 특히 중국의 경제성장이 세계 경제성장을 견인하는 주요 엔진이 되고 심지어 세계 경제성장에 대한 기여율이 4분의 1에 달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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