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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민해방군 동부전구 대변인인 스이(施毅) 육군 대령은, 4월 1일부터 동부 전구가 육군·해군·공군·로켓군 등 병력을 조직하여 타이완(臺灣) 섬 주변에서 함선과 군용기를 여러 방향으로 접근시켜 해군·공군의 전투 준비·경계순찰연습과 종합 통제권 탈취, 해상·육상 타격, 요충지·도로 봉쇄 등 과목을 중점적으로 연습해 전구 부대의 연합 작전 및 실전 능력을 검증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 대변인은 이번 훈련이 "타이완 독립 세력에 대한 엄중한 경고이자 강력한 억제 조치"라며, "국가 주권과 국가 통일을 수호하는 정당하고 필요한 행동"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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