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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민 교류는 문화교류가 우선"
2012-07-05 16:41:34 cri

기자: 올해는 중한 양국이 수교한지 20년이 되는 해인데요. 향후 중한문화사업의 전망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곽영길: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동안 20년에는 주로 경제 교류가 중심이 됐다면 앞으로 20년은 문화교류, 예술교류, 또 학문교류, 그리고 21세기를 끌어가는데 양국이 아주 중요한 과학기술 교류와 같은 그러한 분야로 다변화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교류가 다분히 경제발전과 우선 양국의 국민들이 잘먹고 잘 사는데 주력했다면 남은 20년은 양국의 문화가 꽃피우고 양국의 국민들이 수준높은 교류를 할수 있는 쪽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특히 그러한 쪽에 초점을 맞추어서 앞으로 많은 일들을 해보고 싶습니다. 예를들면 양국이 공유하는 한국사람도 좋아하고 중국사람도 좋아하는 삼국지를 가지고 중국국가여유국과 함께 걸어서 삼국지 기행을 이미 마친바가 있는데 마찬가지로 저희는 한국의 TV방송국과 함께 중국과 한국을 이해하는 프로그램, 걸어서 제주도, 또 걸어서 해남도 이런 양국을 좇아가면서 서로 이해하는것들을 양국의 언론인들이 같이 해서 문화나 생활이 같이 공유되도록 하는 프로그램들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기자: 현재 이미 한국의 대표적 글로벌 종합 뉴미디어 그룹으로 도약한 아주경제 신문사가 앞으로도 중한양국 문화산업의 발전을 위해서 더욱 새롭고 더욱 큰 기여를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인터뷰 감사합니다.

곽영길: 대단히 감사합니다. 특히 오늘 중국국제방송국의 시청자 그리고 애청자, 임직원 여러분의 발전과 건강을 기원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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