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설명: 중국과 미얀마 국경의 우물)
중국과 미얀마 국경에 위치한 서려는 미얀마의 두 도시와 함께 분지 하나, 국가 두개, 도시 세개의 특색을 자랑한다. 이 곳에는 "중국의 닭이 마얀마에 가서 알을 낳고 미얀마의 과일이 중국에서 열린다"는 말이 있다. 그 정도로 두 나라 사람들이 친척처럼 오간다는 말이다.
중국과 미얀마인들이 다정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려면 친선거리에 가야 한다. 이 거리에는 중국의 마을과 미얀마의 마을이 서로 연결되어 있고 두 나라 국민이 한 우물을 먹는 모습과 "한 마을에 두 나라, 한 뜰안에 두 나라, 한 강물에 두 나라"의 특이한 국경경관을 볼수 있다.
1 2 3 4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