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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의 고장-와룡
2009-04-03 16: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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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인공으로 키우는 새끼 판다)

새끼 판다의 사망률이 워낙 높은데다 엄마 판다는 늘 육중한 몸뚱이로 새끼 판다를 깔아서 숨지게 한다. 그것은 많은 새끼 판다 중 엄마 판다가 키울수 있는 숫자는 하나이기 때문이다. 오늘날 인공으로 새끼 판다를 키우면서 그런 폐단이 줄어들고 판다의 숫자가 증가되고 있다.

춘하추동 다른 계절에 와룡에서는 판다의 상이한 성장과정을 볼수 있다. 그 중 기후가 서늘한 여름에 와룡의 판다들은 밖에서 움직이기를 좋아하고 가을에는 보통 새끼를 낳고 봄은 판다의 발정단계이다.

야생판다들은 수컷들의 결투끝에 최종으로 이긴 판다만이 교배권를 가진다. 수컷판다의 이런 혈투를 방지하기 위해 봄이 되면 수컷들을 따로 따로 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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