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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밤이면 밤마다>
2008-08-14 17: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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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밤이면 밤마다> 스틸

감독: 손형석

극본: 김은희

출연: 김선아, 이동건, 김정화, 이주현 外

회수: 총 16회

드라마 <밤이면 밤마다> 스틸

드라마 관련:

이는 문화재가 아닌 문화유산이다.

2008년 2월 10일, 한국 국보 1호인 숭례문이 불에 타면서 수백년을 이어 온 역사와 민족의 자존심도 함께 사라졌다.

이렇게 사라져 버리는 문화재가 단지 숭례문 하나 뿐인가?

지금도 어디선가 소중한 문화재들이 불에 타고, 훼손 되고, 도난 되고, 도굴 되어 차차 사라지고 있다.

문화재는 골동품이 아니라 문화적인 유산이며 세세대대 물려져야 할 역사이고 또한 민족적 자존심이다.

드라마 <밤이면 밤마다>는 작품을 통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문화적 유산에 대한 가치와 의의를 환기시킨다.

인생을 살다 보면 많은 '거짓'들을 만나게 되는데 왕왕 '진실'보다 더 멋진 모습으로 우리를 현혹하는데 그 진실여부를 판가름하는 것이 참으로 쉬운일이 아니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돈, 외모, 학벌 등등 화려한 겉포장 속에는 거짓으로 가득 찬 사람들이 부지기수다.

하지만 '진실'한 사람 역시 우리와 멀지 않은 곳에서 숨 쉬고 있다.

가장 친근한 모습으로 아주 가까운 곳에 바로 내 옆에 있는 것이다.

나의 가족, 나의 친구, 나의 동료 그리고 언제나 나의 곁을 지켜주는 그 사람.

그들 모두가 우리 인생의 소중한 보물이라는 평범한 진리를 드라마 <밤이면 밤마다>가 감동적이고 달콤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전한다.

허초희(김선아 분)는 도굴꾼의 딸이다. 아버지가 실종 후 초희는 문화재청 문화재사범 단속반의 멤버로 된다.

성격은 차갑고 주먹이 센며 일에만 충성하는 여자다. '어느 하나의 문물도 내 손에서 도난 당 할 수 없다'는 사명감으로 초희는 도굴꾼들의 천적이다.

김범상(이동건 분)은 고미술품 감정 및 복원 전문가다. 뛰어난 재능에 얼굴까지 화려해 모든 여자들이 흠모하는 대상이다.

한 문물 도난사건으로 서로 만나게 된 허초희와 김범상, 시작부터 다툼이 그치지 않았다.

사건이 마무되어 더 이상 만날 이유가 없어 속시원하다고 생각한 두 웬수, 하지만 운명은 그들을 쉽게 갈라 놓지 않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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