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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사사, 장애인들을 위한 '햇살음악퀸'
2008-09-18 17: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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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진사사(陳思思)

 

오랜 시간의 준비를 거친 <그댄 나를 감동한다-진사사, 장애인 올림픽 위한 대형 공익콘서트> 콘서트가 최근 중국 국가대극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장애인 올림픽을 위한 대형 공익콘서트로 현장에서 진사사는 자신의 대표곡 그리고 중국 인기가요 등 다양한 노래를 불러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제6회 베이징 2008올림픽 문화축제의 한 장으로 선정된 것으로 이번 콘서트는 중국 장애인연합회, 중국 제2포병정치부, 중국 국제문화홍보중심연합에서 주최, 베이징 올림픽조직위원회, CCTV 등의 적극적인 지지를 얻었다.

주최자측 한 관계자는 신(新)민요영역의 대표성 있는 가수 진사사를 이번 공익콘서트의 홍보대사 및 출연으로 선택한 것은 그녀의 중국적인 민족예술과 '사랑'이란 공익요소를 완벽하게 매치해 '백년 올림픽'시리즈 문화활동에 남다르고 감동이 넘치는 장을 남기고자 하는 바람이었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서막, 올림픽, 감동, 민속, 절경 등 다섯개의 장으로 나눠져 진사사는 무대에서 다양한 예술적 재능을 발휘했다.

개혁개방 30년 경축을 위해 발표한 진사사의 대표곡 <사랑하는 그대가 남방으로>의 노래가 국가대극장에서 울려퍼짐과 함께 <그댄 나를 감동한다> 대형 콘서트가 시작됐다.

그 뒤 진사사는 <그댄 나를 감동한다>,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 <금수년대> 등 인기곡으로 이어졌다.

중국사람에게 있어서 낯설지 않은 노래들이다. 자연재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절망속에서 허덕일 때 진사사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노래를 안고 공익연출팀과 함께 그들을 찾아 간다.

중국 장애인연합회의 홍보대사, 베이징 올림픽자원봉사자대표인 진사사는 사람들에게 '햇살음악퀸'으로 불린다.

장애인들을 위한 홍보대사로 진사사는 "장애인들의 낙천적이고 적극적이며 긍정적인 생활태도에 깊은 감동을 받는다. 그들을 위해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나 스스로에게도 용기와 희망을 주는 일이기에 오히려 그들에게 더 감사의 마음이다."고 소감을 표했다.

 

 

 

 

[번역,편집: 임해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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