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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청춘,누가 책임져>
2009-04-24 17:43:06               
cri

드라마 <나의 청춘, 누가 책임져> 스틸

감독: 조보강,왕영

출연: 육의, 조자기, 왕락단, 주우진 外

회수: 총 32회

드라마관련:

드라마 <나의 청춘, 누가 책임져> 스틸

조청촉(조자기 분), "이성과 감성" 양자에서 단 한가지만 택하는 그녀에게 있어서 꼭 다른 하나를 영원히 잃게 될 것인가? 전소양(왕락단 분), "개성과 자유"를 위해서 피같은 대가를 치르게 된다. 그녀의 선택 잘못된 것인가? 이벽력(임원 분), 어머니가 그린 그림에서 탈출하기 위해 그녀는 "세속의 성공"과 "자아실현"에서 허덕인다.

한 세대 한 세대마다 자기만의 청춘이 있다. '양가네'삼자매의 청춘은 선명한 시대적인 특징을 띠고 있다. 30년 전, "지식청년 모두 농촌으로"의 사회적 구호가 '양가네'삼자매의 청춘을 가꿔 놓았다. 그들은 각기 서로 다른 도시에서 가정을 꾸리고 자아가치를 실현한다.

30년 뒤, 그들의 자녀가 청춘에 들어선다. 현시대의 대부분 청년들처럼 청촉,소양,벽력은 부모들이 품고 있는 '꿈'에 만족을 느끼지 못한다. 그들은 자신의 소원대로 자기만의 화려한 청춘의 그림을 그린다.

넘치는 자신감을 안고 청촉, 소양, 벽력은 현란한 사회로 진출한 그들은 생활의 '진실'앞에서 약간의 실망과 성장의 길에서 반드시 겪어야 할 '아픔'의 맛을 보게 된다.

방황, 고민, 갈등, 후회 심지어 극단적인 행위까지 경력해 본 그들은 드디어 자신의 이상을 부모들의 경험과 결부하게 되며 찬란하고 개성이 넘치는 '성숙의 길'을 걷게 된다.

청춘의 '그들'에게는 '고침'의 시간이 있다.  '그들'에게는 충만된 희망이 있다.  나의 청춘은  '나' 그리고 '너'가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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