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인민당과 파키스탄 무슬림연맹 샤리프파가 내년 1월 8일에 열리는 의회 선거에 참가할 것이라고 12월 30일 각기 선포했습니다.
인민당 연합주석에 갓 임명된 아시프 자르다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인민당은 내년 1월 8일에 열리는 희회 선거에 참가할 것이라고 선포했습니다. 자르다리는 이날 의회 선거를 저지하지 말 것을 무슬림연맹 샤리프파에 촉구한 한편 베나지르 부토 피살사건 국제조사소조를 설립할 것을 유엔에 요구했습니다.
이날 무슬림연맹 샤리프파 대변인은 자르다리가 의회 선거에 참가할 것을 무슬림연맹 세리프파에 호소한 후 파키스탄 주요 당파들은 파키스탄 헌정질서를 파괴하지 않기위해 의회 선거를 저지하지 않을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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