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배염 중국 부총리 (중)
증배염 중국 부총리는 29일 베이징에서 각 관련부문은 신속한 행동을 취해 석탄생산과 운송을 강화하고 석탄과 전기의 정상공급을 담보해야 한다고 강조 했습니다.
중국 국무원은 29일 석탄생산과 운송을 강화하고 석탄과 전기의 정상적 공급을 보장할데 관한 회의를 소집 했습니다. 증배염 부총리는 회의에서 최근 반달동안 중국 남방의 대부분 지역과 서북지역의 동부에서 보기드문 강온, 강설, 결빙등의 악천후로 인해 전력망의 운행과 석탄공급, 교통운수, 그리고 주민생활에 엄중한 영향을 미쳤으며 특히 전기와 석탄의 생산과 운송, 공급정세가 매우 준엄하다고 지적 했습니다.
증배염 부총리는 각 관련부문은 석탄 생산과 운송을 강화하고 천방백계로 석탄, 전기, 휘발유의 운송을 담보하며 석탄의 정상적인 생산을 확보하고 전기와 석탄의 운송을 확보하며 전력의 안전한 공급을 확보해 인민들의 생활 수요를 담보해야 한다고 강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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