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개최한 신주7호 우주비행임무 상황 소개회의에서 중국 우주과학기술인원들은 중국 유인우주프로젝트의 근본목적은 우주를 탐색하고 평화적으로 이용하는 동시에 여러가지 과학연구성과를 이용해 국민경제건설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부 해외언론이 중국의 유인우주프로젝트가 이른바 군사목적을 위한것이라고 확대보도를 진행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기자의 물음에 대답하면서 중국 주천위성발사센터의 주임이며 신주7호 발사장시스템의 총지휘인 최길준은 그런 보도는 적절하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는 현재까지 중국 유인우주프로젝트의 그 어느 임무도 군사목적에 사용된것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최길준 총지휘는 과학기술인원들은 유인우주프로젝트의 초점을 과학기술활동을 위한데 맞추었으며 이를 통해 중국의 종합과학연구수준과 자주혁신 능력을 향상하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주천위성발사센터 총지휘이며 신주7호발사장시스템의 총설계사인 륙진영선생은 중국 유인우주프로젝트의 목표는 민용과학기술의 연구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외계가 신주7호가 진행할 예정인 위성동반실험 임무를 주목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신주7호가 우주에 들어선후 위성을 동반해 비행하는 목적은 우주선의 비행상황을 관찰하고 우주선의 궤도운행 화면을 얻기 위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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