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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우크라이나 안전부대 "반테러" 행동 가동
2014-04-13 18:16:42 cri

우크라이나 동부도시에서 최근 발생한 폭력사건을 타격하기 위해 우크라이나 안전부대는 이미 돈네츠크주 스라비안스크시에서 "반테러"행동을 가동했다고 우크라이나 임시정부 내정장관 아바코브가 13일 선포했습니다.

인테르팍스지에 따르면 아바코브는 13일 페이스북의 개인 페이지에 이 소식을 밝히고 테러리스트를 상대로 한 반테러행동은 우크라이나 안전국의 반테러센터가 지휘하며 우크라이나의 모든 안전부대가 행동에 참여한다고 선포했습니다.

지난 6일 우크라이나 동부의 루한스크와 돈네츠크, 카르키브에서 친라대중들이 대규모 항의집회를 진행해 현지의 정세가 지속적으로 불안정해졌습니다.

12일 돈네츠크주 스라비안스크시의 일부 친러 시위자들은 현지 경찰국과 안전국의 사무총사를 점령하고 현지에서 주민투표를 실시해 더 많은 자취권을 얻기를 희망했습니다.

한편 로이터통신은 12일 신분불명의 무장인원들이 우크라이나 동부 도시 크라마토르시에 있는 경찰본부를 점령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는 무장인원들은 20명이 넘으며 통일 군복을 입고 지휘관의 지휘에 따라 조직적으로 행동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유엔반기문사무총장은 12일 대변인을 통해 성명을 발표하고 우크라이나 동부정세가 악화되고 폭력충돌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진데 우려를 표하고 건설적인 대화로 정세를 완화시킬것을 해당 각자에 호소했습니다.

한편 우크라이나 석유천연가스회사의 안드레이·코보레브총재는 12일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천연가스 가격과 관련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일치를 달성하기 전까지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에 수입 천연가스비용을 지불하는 것을 잠시중단할거라고 밝히고 러시아는 가격을 변경할 이유가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로이터통신은 우크라이나가 이번에 대금지불 중단을 공식적으로 결정하고 밝힌 것은 러시아와 타협할 용의가 없음을 의미하며 양자가 과거의 "기 싸움"을 중복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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