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4-21 11:10:24 | cri |
한국 해양경찰청은 20일 수색구조인원은 가이드라인을 통해 침몰선 내부에 대한 수색구조의 통로를 다섯갈래로 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조난자의 시신이 물에 떠내려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수색구조팀은 21일부터 사고수역에 물밑 초음파탐지기를 이용하여 수색하게 됩니다.
한편 한국 해군이 20일 실증한데 의하면 해군병사 1명이 구조과업을 수행하던 도중 머리를 다쳤으며 구급치료를 받았지만 불행히 19일 저녁 숨졌습니다.
한국 검찰측과 경찰측 합동조사부는 20일 "세월호" 침몰사건 발생시의 항해사와 진도 해상 지휘센터의 통화기록을 발표했습니다. 비록 진도교통관제센터는 제1차 소통시에 항해사에게 긴급 구원조치를 취할 것을 지시하고 여러번 탈출을 지시했지만 항해사는 거듭 구조할수 있는가를 물으면서 탈출 명령을 내릴지를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한국매체는 승무조의 책임심 결핍으로 하여 승객에게 탈출신호를 내릴 최적기를 놓쳤다고 주장했습니다.
한국 연합뉴스는 승무조 29명가운데서 핵심인원은 전부 탈출하고 구조되였다고 전했습니다. 한국 민중들은 선원의 "직무상실 탈출" 행위에 강력한 분노를 표했습니다. 이준석 선장은 조사를 받을 때 사고발생시 바닷물의 흐름이 빨랐고 수온이 낮았기 때문에 즉각 소개령을 내리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그가 이에 앞서 "소개령을 내렸지만 정확하게 전달되지 않았다고"고 한 말과 다릅니다. 이밖에 여론과 민중들은 정부의 대형재난 응급능력이 부족하다고 비난했습니다.
한국 정홍원 총리는 20일 경기도 안산시와 전라남도 진도군을 "중대재난구"로 결정했으며 이미 대통령의 비준을 받았습니다. "재난과 안전관리 기본법" 규정에 따르면 중대재난구는 구원과 재건 측면에서 정부의 행정과 재정, 금융, 세금 등 지원을 향유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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