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4-26 16:36:13 | cri |
중국과 미국간 신형의 대국관계 구축이 상호 존중을 기반으로 하는 상생을 이루기 위한데 취지가 있고 이는 양자의 "긍정적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고 미국 주재 중국 최천개(崔天凱)대사가 25일 밝혔습니다.
최천개 대사는 이날 하버드대학교의 케네디정부스쿨에서 연설하면서 중국은 아태지역의 평화와 안정, 공동번영, 개방적이고 포용적인 일체화행정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아태지역을 대립하는 그룹 또는 동맹으로 분류하는 것은 시대의 흐름에 어긋나며 건설적인 행위가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최천개 대사는 또 조어도가 중국의 땅이라는 중국의 입장은 아주 분명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양국의 양자협정인 미일안보조약은 제3국의 이익에 피해를 입히지 말아야 하며 이를 중국의 영토에 적용해서는 더더욱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최천개 대사는 중국의 원칙입장은 종래로 단호하고 분명하다고 하면서 이는 다른 사람의 그릇된 판단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그 어떤 협박이나 위협도 두려워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원칙문제에서 양보 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최천개 대사는 핵심이익을 지키려는 중국의 결심을 무시해서는 안되며 그 누구든 중국의 평화발전의 행정을 쉽게 전복하려 환상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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