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뢰(洪磊)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7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오바마 미국 대통령 부인 미셸 여사와 그 가족이 오는 3월 20일부터 26일까지 중국을 방문하게 된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이번 방문은 양국간 이해를 넓히고 우의를 증진하는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관변측 소식에 의하면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팽려원 여사의 초청에 의해 오바마 미국 대통령 부인 미셸 여사와 그 가족이 오는 3월 20일부터 26일까지 중국을 방문합니다.
홍뢰 대변인은 중국 방문기간 팽려원 여사는 베이징에서 미셸 여사를 만나게 됩니다. 이외에 미셸 여사 일행은 서안과 성도를 방문합니다. 그는 이번 방문은 중미간 신형 대국관계 구축 행정을 추동하는 과정에 이루어진 것으로서 양국간 이해를 넓히고 우의를 증진하는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