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 군사사무를 담당한 미군 라클리어 태양양사령관은 5일 워싱턴에서 미국과 중국은 군사 등 많은 영역에서 협력하고 있다고 하면서 양국 군대 관계발전은 완만하지만 안정을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 장애물을 돌파하는데서 진전을 거뒀다고 했습니다.
라클리어 사령관은 이날 국회 하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이와 같이 말했습니다.
여러 명 의원의 질문을 받은 동시에 라클리어 사령관은 연설에서 모두 미국과 중국 관계를 언급했습니다.
그는 또한 세계 범위내에서 굴기하고 경제적으로 굴기함에 따라 중국은 군사실력을 발전할 능력을 보유하길 갈망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또한 중국은 세계와 지역 범위내에서 자기의 이익을 수호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주장한다고 하면서 미국측은 응당 이에 대해 놀라움을 느끼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미국측은 또한 굴기한 중국이 세계에 이롭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다른 한 지역의 열점인 조선반도 핵문제를 언급하면서 라클리어 사령관은 조선정세는 아주 예측하기 어려우며 갈수록 위험하게 변하고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