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5-22 10:48:22 | cri |
미국 <뉴욕타임스>지는 21일 미국이 세계 각지 일부 기업의 정보를 정탐한지는 오래되였다고 공개적으로 보도했습니다. 보도는 미국정부는 미국의 경제우위를 높이기 위해 상규적으로 정보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미 관원도 미국국가안보국(NSA)은 유럽 혹은 아시아 무역담판대표를 마음대로 감시하고 감시결과를 이용해 미국 무역관원을 돕고 있다고 승인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국가안보국은 중국 군부측인원들이 상용 네트워크를 사용해 정보 수신과 발신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중국군대의 상황을 요해하기 위해 차이나텔레콤의 컴퓨터망에 깊숙히 침입했습니다. 동시에 미국국가안보국의 감시목표에는 중국 인터넷 교환설비 거두인 화위(華爲)와 본부를 홍콩에 둔 해저 광케이블 운영상 팩넷, 유럽연합위원회 반독점사무 담당위원 알무니아 등이 포함됩니다.
한편 보도는 미국국가안보국은 국유석유회사에 대해서도 연연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 아프리카, 이란, 멕시코의 국유 석유기업들도 흔히 미국의 정보 목표가 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관원은 또 기타 국가의 일부 기업들의 정보도 정탐한다면서 그 원인은 이런 기업들이 의도적 혹은 무의식적으로 조선 혹은 이란의 기술공급상이 된다고 의심하기 때문이라고 인정했습니다. 보도는 하지만 피감시 회사들은 자체 컴퓨터가 미국의 공격을 받았는지조차 모른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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