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얼 러셀 미국 국무부 관원은 18일 중미전략경제대화는 이미 양국 모든 대화메커니즘 중 주도적 역할을 하는 "기함"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국은 이 플랫폼을 빌어 조율과 협력을 강화하고 이견을 줄이고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 정부의 내각 장관 8명이 이번 대화에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제7차 중미전략경제대화가 이달 23일부터 24일까지 워싱턴에서 열립니다. 대니얼 러셀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사무 담당 차관보가 18일 워싱턴에서 브리핑을 가지고 중미관계 관련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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