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4-13 09:59:31 | cri |

(이극강 총리, 12일 오후 중남해 자광각에서 율리 요엘 에델슈타인 의장과 면담)
이극강(李克强) 국무원 총리가 12일 오후 중남해 자광각(紫光閣)에서 율리 요엘 에델슈타인 의장과 면담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과 이스라엘 관계가 최근 년간 순조롭고 튼튼하게 발전해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특히 작년 글로벌 무역이 부진한 배경하에 양자간 무역이 도리어 성장했다면서 이는 양국간 협력에 아주 큰 잠재력이 있음을 시사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극강 총리, 12일 오후 중남해 자광각에서 율리 요엘 에델슈타인 의장과 면담)
그는 또 중국측은 명년 양국 수교 25주년을 계기로 이스라엘측과 각 급별 정치내왕을 긴밀히 하고 각 영역의 실무협력을 확대하며 양자간 자유무역구 협상을 적극 추진할 의향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과 이스라엘 양국 입법기구간 교류 강화는 양국 인민간의 상호이해를 늘이고 양국관계의 여론기초를 튼튼히 다지는데 유리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에델슈타인 의장은 이스라엘과 중국간 친선은 기반이 돈독하다면서 이스라엘측은 중국측이 이룩한 발전성과에 탄복하며 중국측이 주동적으로 경제 구조성개혁을 인솔해 성장에 새로운 동력을 부여한 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 12일 오후 중남해 자광각에서 율리 요엘 에델슈타인 의장과 면담)
그는 이스라엘측은 중국 정부, 입법기구, 기업계, 학술계, 민간 등과 폭넓게 교류하고 성장추동, 혁신격려 등 영역에서 함께 협력함으로써 양국관계가 부단히 호혜상생의 성과를 낳도록 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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