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6-05 18:42:35 | cri |
계속해서 연변의 이철수 청취잡니다.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 전체 선생님들 그리고 한창송 송휘 선생님, 안녕들하십니까, 몹시 수고하십니다. 저는 최근에 습근평 국가주석의 주요 연설내용을 학습하면서 느낀바를 적어올립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습근평 국가주석은 중국국제우호대회 및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 설립 60주년 기념 행사에서 중국은 나라가 강해지면 반드시 패권을 추구한다는 논리를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하면서 중화민족의 피에는 남을 침략하거나 세계를 억눌러 제패하는 유전자가 없다고 말했다고 중국외교부가 5월 16일 전했습니다. 그리고 또 습근평 주석은 "중국 선조들은 나라가 강하더라도 전쟁을 좋아하며 반드시 망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중화민족은 대외 교류를 적극적으로 추진했지만 이는 대외침략과 확장이 아니었고 국가보위 애국주의를 견지했을 뿐이며 중화민족은 식민주의를 추구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또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2100년 전에 비단의 길을 개척해 동서양문명교류의 족적을 남겼고 600여년 전에 정화가 함대를 이끌고 30여개 나라를 방문하면서도 한치의 땅도 점령하지 않고 평화와 친선의 씨앗을 뿌렸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역사는 우리에게 전쟁은 마귀와 악몽과 같은 것이란 점을 일깨워준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침략의 과거사를 부정하며 전쟁 후의 국제질서에 도전하려는 일본에 대해 비판수위를 높인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습근평 국가주석의 상술한 말씀은 13억 중국인민의 마음속의 말을 담아냈으며 중국대외정책을 여실히 천명한 것으로 실로 인심을 격동시키는 말씀이었습니다. 특히 이번에 상해에서 열린 아시아 교류 및 신뢰구축회의 정상회의에서 한 습근평 주석의 연설문은 진리를 표명했습니다. 신뢰구축회의는 설립된지 22년만에 중국의 손에 넘겨졋습니다. 습근평 주석의 연설은 회의에 참석한 나라와 단체 책임자들의 열렬한 옹호와 지지를 받았으며 우리 중국 홈장 외교의 새로운 무대로 되었습니다.
많은 나라의 대통령과 책임자들이 이번 신뢰구축회의는 아시아의 여러 나라가 공동으로 협력, 단합해 함께 경제를 발전시키며 공포주의를 견결히 반대하며 서로 이끌면서 평화로운 아시아를 건설하는데 큰 의의가 있다면서 중국의 역할이 크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아시아 각국인민들은 신뢰구축회의라는 플랫폼을 통해 다분야에서 상호 연락,소통하고 상호 교류하면서 함께 평화롭고 안정하며 협력하는 새로운 아시아를 건설하기 위해 든든한 기반을 마련할 것입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영원히 다른 나라 민족을 학습하는 대국으로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에 와서 과학연구기관과 대학교수를 맡고 있는 22개 나라의 50명 전문가들을 회견하면서 중국의 정책방침을 소개하고 절대로 패권을 부리지 않으며 영원히 학습형 대국으로 건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연길 애청자 이철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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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습근평 주석의 연설문들을 학습하고 느낀 소감을 적어주셨는데요, 정치 각오가 아주 높으신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덕분에 우리도 이런 내용을 다시 한번 숙지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긴 편지 적어보내주신 이철수 청취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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