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6-13 16:40:51 | cri |
남: 94세 시어머니에게 효성 다하는 며느리
길림성 룡정시 동성용진 석성촌에는 리정옥(李贞玉)이라고 하면 모두 들 엄지손가락을 내드는 이가 있는데 그는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하는 시어머니를 정성스레 시중들기에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사적으로 전촌 촌민들의 찬양을 받고 있으며 전향의 촌민들로부터 효성이 지극한 훌 륭한 며느리라고 칭찬받고 있습니다. 리정옥은 금년에 57세인데 가정은 룡 정시동성용진석정촌2툰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2012년8월15일 동성용진에 서 로인절30주년경축대회에서 동성용진 모범며느리로 선정됐습니다. 리정옥에게는 우로는 시어머니가 있고 슬하에는 두딸이 있는 단합되고 화목한 가정이 있습니다. 시어머니는 오재금(吴在今)이라고 부르는데 금년에 94세인데 며느리가 10여년을 하루와 같이 정성스레 보살핀 덕에 시어머니는 항상 건강하고 정신상태가 좋으며 옷맵시도 보기 좋습니다. 하여 오재금 노인은 늘 60, 70대 로인들과 함께 고스톱 치기를 하기에 모르는 사람들은 모두 그이가 년세가 많아야 80이나 될것이라고 여기고 있는데 이는 모두 며느리 덕분입니다. 며느리의 방실방실 웃는 관심과 사랑, 시어머니와의 애틋한 정은 주위 많은 사람들의 찬탄을 금치 못 하게 하고 있습니다.
며느리 리정옥에 대한 말만 나오면 오재금 노인은 만나는 사람들마다 내가 금생(今生)에 복받은 사람인데 며느리 리정옥 같은 효성 다하는 "딸자식"을 만난 덕이라며 자신의 친딸보다 며느리가 더 친근하다고 늘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정옥씨로부터 "웃사람을 존경하고 어린이를 사랑하는-존로애유"의 전통미덕을 보아낼 수 있으며 사람을 감동시키는 그의 깊은 마음, 그의 근로하고 소박하며 선량하고 인자하며 자애로운 정신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심어주고 있습니다. 그의 미덕은 사회의 존중을 받고 있으며 조화로운 새농촌 건설에서 가장 사람을 감동시키는 새로운 한폐이지를 엮어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손화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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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며느리와 시어머니의 사랑이야기를 담은 애틋한 소식 잘 들었습니다. 이외에도 손화섭 청취자가 "룡정시에서는 2014년과학기술주활동을 가동 하였는데 군중들에게 일상생활, 생산과 밀접히 관련되는 과학보급지식을 보급해 주었다"는 소식 그리고 또 "룡정시 여성연합회에서 연변심리자문연구회 회장이며 심리학박사인 리명선(李明善)선생을 초청해 80명 학생들을 상대로 건강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학생들이 신체건강뿐만아니라 또 심리건강에도 주의를 돌려 자신심을 갖고 자강자립하며 품덕 자질을 제고하며 감사할 줄 알고 자신의 의사를 표달할 줄 아는 학생으로 자라나야 한다는 등 내용의 공익성 강의를 했다는 내용의 소식을 보내주셨습니다.
여러 편의 소식 보내주신 손화섭 청취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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