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7-11 21:19:58 | cri |
남: 습근평 주석 내외분의 한국방문에 대한 소감
2014년 7월3일부터4일까지 습근평주석 내외분의 한국 국빈방문은 박
근혜 대통령과 환한 웃음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비록 짧은 일정의 방문이었지만, 습근평주석 내외분이 남기고 가신 말씀과 발자취는 한국민들의 가슴에 영원히 남을 이정표를 제시하였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한국을 방문하기에 앞서 한국의 주요 신문인 동아, 조선, 중앙일보에 특별 기고 하여 주신 첫째, 선린우호를 증진하고, 둘째, 호혜협력을 견지하여 이익의 융합을 기하며, 셋째, 평화와 안정을, 넷째, 인문교류를 견지하고 우정의 다리를 건설하여 "순풍에 돛을 단다"라는 말씀은 한,중관계를 직시한 중국지도자의 마음을 읽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습근평주석께서 국빈방문한 내용을 3가지로 요약해 봅니다.
첫째, 한,중양국의 경제협력이 우호적으로 발전되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국교를 수립한지 22년만에 양국의 무역교역량이 3천억달러에 육박하는 등,향후 한,중양국의 교역량은 질적으로 더 성장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자유경제무역체결인 FTA도 양국정상이 금년말까지 타결되도록 약속을 하였습니다.앞으로 상호보완적인 측면에서 상호평등의 원칙하에 양국의 경제발전이 더 가속화 할것으로 예측됩니다.
둘째, 전략협력동반자 관계를 유지하면서 외교분야에 공동 대응한다는 것입니다.
습근평주석의 한국방문을 계기로 한,중협력동반자 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리는데 양국이 힘을 모으기로 하였습니다.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하고 평화안정을 유지하며 아시아와 세계 번영을 촉진하는 동반자로 되는것에 두정상이 견해와 뜻을 같이 했다는 점입니다. 이웃 국가이면서 과거역사를 부정하고 한국과 중국을 침탈하여 수많은 인명피해와 재산 그리고 정신적인 고통을 준 일본의 아베정권에 대해서는 한,중 정상들이 공동으로 대처한다는 내용도 양국 국민들에게 큰 위안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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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김대곤 청취자 고맙습니다. 적시적으로 조리있게 정리해 주신 점 감사합니다. 습근평 주석의 한국 방문을 계기로 중한 양국이 한층 더 친밀해 질 수 있고 서로간에 "우의를 다져서 가까운 나라가 되자' 는 분위기가 다분해진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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