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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7일 방송듣기
2014-07-18 15:06:06 cri
계속해서 장춘의 김석찬 청취잡니다.

여: 한창송 송휘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지난7월3일부터 2일간,습근평주석은 국가주석으로 취임한후 처음으로 한국에 대한 국빈 방문했습니다. 이는 중한 친선관계의 리정표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번 방한기간 한국정부가 최고 규격으로 습근평주석을 접대하는 것을 보면서 느낀 저의 소감을 간단히 적어보냅니다.

먼저 컴퓨터를 켜보니 7월2일 한국 민중들이 중국주재 한국대사관 앞에서 집체적으로 습근평주석 한국방문을 열렬히 환영 하면서 "조어도는 중국의 땅"이라는 프랑카드를 내건 장면을 보는 순간, 저는 한국 민중들의 너무나 대담하고 노골적인 행동에 깜작 놀라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 박근혜 대통령이 작년 미국 방문 전 청와대는 금후 대리 "제1부인"을 설립하지 않는 원칙을 결정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팽려원 여사를 접대하기 위하여 청와대는 이 원칙을 타파하고, 특히 청와대정무수석 비서관 조윤선 여사를 한국 "제1부인"직에 모셨습니다. <동아일보>에 따르면 습근평주석의 첫 공식적인 방한에 팽려원 여사가 배동 했지만, 오바마 대통령은 4차례나 방문해도 한국인들은 영부인의 모습을 보지 못했습니다.

* 한국정부는 일반적으로 방한 외국 정상을 접대할 때는 만찬을 한번만 거행합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7월3일 저녁 청와대에서 국빈"만찬"을 거행하고 이어서 7월4일 점심에 서울대학에서 강연을 마친 습근평주석을 위해 또 특별"오찬"을 베풀었는바 이는 한국 외교사상 아주보기 드문 일 이라고 합니다.

* 습근평주석은 한국의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동아일보>에 동시에 "순풍에 돛을 달다"는 제하의 글을 발표 하였습니다.

* 7월4일 서울에서 거행된 역사상 최대 규모의 "중한기업인포럼"에 250여명 중국 경제사단을 망라한 총 420여명의 중한 기업가들이 참가 했는데 한국 <국민일보>는 보도에서 이번 포럼은 규모상이나 질적으로 사상 제일 큰 방한 경제사단 이라고 지적하였습니다.

* 3일 습근평주석과 박근혜 대통령의 단독 정상회담과 이어서 진행된 확대회담 모두 원래 계획했던 시간보다 모두 한두배 정도 연장됐습니다.

* 서울시 중심에 위치한 한국에서 제일큰 서점에서는 25종 "습근평주석 전기"를 팔고있는데 서점 점원은 "습근평주석은 한국에서 지명도가 아주 높아서 그의 전기는 매우 잘 팔립니다"라고 소개 하였습니다.

* 한국의 각 백화점에서는 습근평주석의 방한을 열렬히 환영 하기 위하여 중국고객을 상대로 할인폭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한국합창단은 연출시 팽려원여사의 대표작 "희망의 전야 에서"를 불렀습니다.

이들은 아주 사소한 일에 불과 하지만 한국인들이 중한 두 나라간의 우정을 그 얼마나 중시하고, 습근평 주석의 방한을 준비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공을 들였는지를 엿볼수 잇다고 생각 합니다.

중앙텔레비죤기자 수균익이 박근혜대통령을 전방 했을때 박대통령은 "나는 중국에서 일고 있는 "한류"와 한국에서 일고 있는 "한풍"이 조화롭게 융합되여 중한 양국 인민간의 마음의 거리가 더욱 가까워 지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도 "한류"와 "한풍"이 더욱 게세게 불기를 기원하면서...

장춘애청자크럽 록원구소조 김석찬

***

남: 습근평 국가주석의 한국방문에 대한 뉴스를 접하면서 느낀 소감들을 적어주셨는데요, 감사합니다.

여: 중한 양국은 1992년 수교 이래 다양한 분야에서 비약적으로 관계를 발전시켜 왔는데요, 이러한 관계 발전은 양국 간 호혜적 이익 증진과 동북아시아 지역의 공동 번영에 기여해 왔습니다.

남: 양국은 현재 2013년 박근혜 대통령의 국빈 방중과 2014년 습근평 주석의 국빈 방한을 통해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 내실화 목표의 완성을 향해 착실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여: 그렇습니다. 중국과 한국은 동북아 지역의 가깝고 중요한 이웃이자 동반자로서 공동발전을 실현하는 동반자, 지역 평화에 기여하는 동반자, 아시아의 발전을 추진하는 동반자, 세계 번영을 촉진하는 동반자가 되기 위해 중한 미래비전 공동성명과 또 이번 방문에서 달성한 공동성명을 토대로 두 나라 관계 청사진을 잘 펼쳐나가길 바랍니다.

남: 아울러 김석찬 청취자와 함게 7월의 퀴즈답안을 보내주신 박옥경 정금자 김춘자 큰이명숙 최윤의 주수자 조동관 방인숙 정명옥 이명숙 청취자에게도 고맙다는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 이외에도 연변의 손화섭 청취자가 연변주 로인절 30주년 맞이《농촌상업은행컵》

태극헬스 전시모범경기가 용정문화광장에서 성대히 진행됐다는 소식과 용정시 북안소학교가 "제1기 전국기초교육과학연구성과 네트웍박람회"수상의 영예를 수여받았다는 소식 등 여러편을 보내주셨는데요, 정말 일관하게 열성적으로 소식 보내주시는 손화섭 청취자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는 인사드립니다. 무더위에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노래 한곡 듣고 나서 "청취자 핫라인"코너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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