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12-25 16:31:41 | cri |
남: 한창송, 송휘선생님, 안녕하십니까.
2014년 12월 4일은 첫 "헌법"의 날입니다. 법으로 나라를 다스리는 위대한 중국공산당은 습급평 주석의 올바른 영도하에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일년간 방송국 전체선생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선생님들의 참된 노력으로 우리는 열심히 귀방송을 더욱 신나게 듣고 있습니다.
장춘시 애청자애독자클럽 김수영회장은 12월 24일 "우리말 우리글을 사랑하자"는 활동을 진행한다며 요구는 이 행사에서 애청자들이 방송을 애청한 감상문을 발표하자는 것입니다. 하여 방송을 애청하면서 적어봅니다. 나이가 있어 그런지 선생님들이 따뜻한 목소리로 여러가지 프로를 재미있게 이야기할 때 적으려면 한마디 적고나면 다음 마디는 벌써 지나갑니다. 하지만 재방을 해주니 마음에 새겨야할 건 다소나마 적어봅니다.
12월 5일 협회에서는 활동내용을 다양화하자는 회원들의 제안을 수렴ㅎ "지력경연"활동을 10월 30일과 12월 5일 두차례에 걸쳐 소조사이 경합을 벌여 등수를 내왔습니다. 경연용에는 역사, 문학, 정책, 지리, 당사, 양생 보건, 체육 등 136개문제가 망라됩니다.
이번 행사의 총지휘에 박성무, 기록에 박윤식, 심사위원에 김승남, 김수영, 김경욱, 최돈걸, 양선옥이었습니다. 구체적인 문제를 예로 든다면 중국의 조선족 인구는 대략 얼마 인가요? 중국공산당 제18차 대표대회에서 제기한 두개 백년은 각가 어느 해를 가리킵니까?노인들은 왜서 쉽게 살이 오르는가요? 비행기나 함선이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물리학의 어떤 원리를 응용한 것인가? 등등이 있습니다.
결과 1등에 1조 임화자 소조, 2등에 2조 오창화 소조, 3등에 4조 황옥금 소조, 4등에 3조 김명자 소조. 5등에 5조 한정실 소조였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회원들은 서로 답을 찾고 외우고 경합하며 협력, 단합의 힘을 보였고 모르던 것을 새롭게 접하게 됐습니다.
12월의 퀴즈 답안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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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참 다양하군요…행사 소개와 더불어 답안까지 작성해서 보내주셨는데요, 참 고맙습니다. 회원분들이 참 좋아하셨겠어요.
남: 그러게요. 답안을 잠시 살펴본다면 중국의 조선족 인구는 1830여만명, 제18차 당대표대회에서 제기한 두개 백년은 중국공산당 성립 백주년인 2021년 7월 1일과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100주년인 2049년 10월 1일입니다.
여: 그래서 중국은 2021년까지 전면적으로 초요사회를 건설하고 2049년까지 부강하고 민주적이며 문명하고 조화로운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를 건설한다는 목표를 제기하고 이를 위해 지금 주력하고 있습니다.
남: 노년에 쉽게 살이 오르는 원인은 신진대사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비행기나 함선이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물리학의 뉴톤의 제3법칙, 즉 반작용 원리를 이용한 것입니다……
여: 몸과 마음이 모두 힐링되는 좋은 행사였는데요, 덕분에 우리도 지식을 다지는 계기가 됐습니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좋은 행사 많이 진행하시구요, 또 이렇게 소감이나 행사 소식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남: 그리고 박순애 청취자와 함께 김수영, 박윤식, 윤수범, 윤영학, 최순, 임화자, 김중명, 한해동, 임영엄, 박승희, 최돈걸, 정순애, 김명순, 김숙자, 김경욱, 전덕춘, 김형진, 남경자 청취자가 12월의 퀴즈답안을 보내주셨습니다.
여: 그리고 박순애 청취자가 편지에서 특별히 "올해 1년간 퀴즈답안 찾기에 힘써주신 김수영회장, 김석찬 부회장, 윤영학, 임화자, 김중명 회원분들께 이 프로를 통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라고 적어주셨는데요, 이분 뿐들만이 아니라 우리 프로를 애청해주신 그리고 적극적으로 퀴즈답안을 보내주시는 여러분께 2014년의 마지막 방송을 통해 고맙다는 인사드립니다.
여러 장소에서 반복적으로 말씀드렸지만 기타 방송프로그램도 마찬가지지만은 특히 우리 청취자의 벗은 청취자의 지지와 참여가 없이는 운운할 수 없는 프로입니다. 그래서 올 한해도 지속적으로 관심해주시고 참여해주신 여러분이 고맙고 새로운 한해에도 여러분과 함께, 여러분에 의한, 여러분을 위한 좋은 방송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남: 여러분의 지속적인 참여와 지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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