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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20일 방송듣기
2015-02-20 17:36:49 cri

특장반활동 회보회

2월16일, 연남소학교 85명 학생들이 연길시 건공가두 장림사회구역에 모여 겨울방학 특장반 뒤풀이 공연을 가졌습니다. 학생, 학부모와 장림지역사회 로인들이 화려한 민족복장을 차려입고 훈훈한 정과 환락의 분위기로 공연을 즐겼습니다.

학생들은 《선생님 들창가 지날때마다 》노래를 시작으로 현대무, 독창, 강연, 그림그리기 등 다채로운 종목들로 회보회를 흥성흥성 들끓게 했습니다.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표현을 렌즈에 담느라 여념이 없었고 할머니들은 아이들이 귀여워 안아주기도 하였다.

연남소학교 3학년 박경준학생은 《올해 겨울방학은 참 즐겁기도하고 많은 것을 배우게되여 기쁘다. 집에서는 꼭 할머니를 더욱 존경하고 힘껏 도와 드리며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2월13일에는 길림성연길시 신흥가두 민부지역사회활동실에서 군대와 인민이 함께 송구영신의 문예활동으로 들끓었다.

연변대학사범학원부속학교 어린이들의 동화극 "백설공주"로 막을 올린 련환모임에는 고운 한복차림의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씩씩한 공군부대장병들이 자리를 같이 하였다..

학교교장과 보도원선생님이 친히 이끌고 찾아온 귀여운 아이들의 세련된 표연은 박수갈채를 자아내였다.

이어 지역사회 로인협회의 "물동이춤", "북춤", "행복한 생활"등이 이여졌다.

지역사회당위 려향숙서기의 독창 "강남 멋쟁이"는 꽃을 단 군인들과 할머니들을 춤판으로 끌어들여 멋쟁이 재주를 피우며 활동실을 환락의 장으로 만들었다.

군인들이 표연한 씩씩한 무술 "경비권"이며 지역사회 "5로"들의 건강미체조 "주만강 찬가"는 청춘의 기백으로 넘치였다. 공군전사의 독창 "참군하던 날"은 또 한번 장내를 환락의 춤판으로 만들었다.

군민이 함께한 송구영신오락회는 군민의 끈끈한정을 나누며 부대와 지방의 건설에 새힘을 돋구여주었다.

모임에서는 겨울방학기간 청소년궁전에서 벌인 취미행사에서 수상한 어린이들을 장례하였다.

박철원 201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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