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2-20 17:36:49 | cri |
이어서 한국의 김대곤 청취잡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을미년 새해도 설과 함깨 시작이 됩니다.
절기상으로 우수와 겹친 중국에서는 춘절을 향에서 지키기 위해 수억명이 고향을 찾는다고 하니 교통편이 얼마나 복잡하겠습니까 ?
중국이나 한국국민들도 고향가는 기분은 언제나 힘들어도 산천초목을 보면서 향수를 달래겠지요 ?
습근평주석 내외분께서 고향마을을 찾아서 인민들과 정담을 나누는 사진을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즐겁게 보았습니다. 얼마나 감회가 어리겠습니까 ?
국가의 지도자로서 친숙한 면모를 볼수가 있었습니다.
조선어부 방송직원 여러분들과 함께 즐거운 설 명절이 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5년2월17일 울산에서 김 대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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