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昌松
2019-01-16 16:52:51 출처:cri
편집:韩昌松

교통수단의 변화로 본 개혁개방 40년 발전

시속 몇십킬로미터되는 가장 최초의 '초록 증기기관차'로부터 시속 300킬로미터의 고속철에 이르기까지, 1978년의 두 개 노선의 지하철로부터 지금의 전국 대도시로 통하는 160갈래의 철도...

동영상을 통해 개혁개방 40년간 교통분야에서 발생한 거대한 변화와 중국인들의 아름다운 생활을 느껴볼 수 있다.

교통수단의 변화로 본 개혁개방 40년 발전

1993년, 중국 도시의 평균 자전거 보유량은 백 가구당 197대로 사상 최고치에 달했다. 거의 "1인당 1대"라는 포화상태에 처해 있었다. "자전거 대국"이라는 말이 명실상부했다.

교통수단의 변화로 본 개혁개방 40년 발전

1978년만해도 지하철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었던 사람들은 베이징과 홍콩 시민들 뿐이었다. 게다가 지하철의 전체 길이는 29킬로미터의 두 개의 노선뿐이었고 일 운송량은 연인수 7.8만에 달했다. 하지만 2017년에 이르러서는 전국의 35개 도시에 161갈래의 지하철이 개통됐으며 전체 길이는 172배 증가한 4991.7킬로미터, 일일 이용객수는 4천만 명을 넘어서 세계 제1위를 차지했다.

교통수단의 변화로 본 개혁개방 40년 발전

개혁개방 초기 평균 시속 40킬로미터도 안 되던 초록색의 구식 증기기관차로부터 오늘날 표준 시속 350킬로미터에 달하는 부흥호 열차에 이르기까지 지난 40년간, 차량 교체, 7차례의 증속을 통해 중국의 열차는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왔다.

교통수단의 변화로 본 개혁개방 40년 발전

40년간 지하길부터 하늘길까지 다변화하는 중국의 교통인프라는 세인들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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