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최고 라다(의회)는 7일 헌법개정안을 정식 채택해 우크라이나의 유럽연합과 나토 가입 국가기본방침을 헌법에 기입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의회 공식사이트는 7일 이날 투표표결에서 334명의 의원들이 헌법 개정안에 찬성표를 넣어 법안이 채택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3월 포로센코 대통령은 헌법을 개정해 우크라이나의 유럽연합과 나토 가입 방침을 헌법조항에 기입할 것을 처음 제안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우크라이나 의회, 유럽연합과 나토 가입 방침과 관련된 개헌안 승인
우크라이나 최고 라다(의회)는 7일 헌법개정안을 정식 채택해 우크라이나의 유럽연합과 나토 가입 국가기본방침을 헌법에 기입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의회 공식사이트는 7일 이날 투표표결에서 334명의 의원들이 헌법 개정안에 찬성표를 넣어 법안이 채택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3월 포로센코 대통령은 헌법을 개정해 우크라이나의 유럽연합과 나토 가입 방침을 헌법조항에 기입할 것을 처음 제안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