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香兰
2019-09-25 18:14:51 출처:cri
편집:李香兰

공화국 창건 70주년 경축 열병, 개혁강군의 성과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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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을 경축하기 위한 성대한 열병식이 베이징 천안문광장에서 열리게 됩니다. 본 방송국 기자는 얼마전 국경행사 훈련 단체훈련소에 가서 인터뷰를 했습니다. 이번 열병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나타내게 되는 평화유지부대 종대 그리고 규모가 사상 최대인 합동 군악단, 실전화한 열병을 받는 세부 설치 등은 개혁과 강군의 성과를 뚜렷하게 나타내고 있었습니다.

(음향1 구호 등)

군화가 바닥을 울리는 씩씩한 소리와 함께 기복을 이루는 격앙된 구호가 멀리 여운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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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베이징 교외의 '열병훈련장'입니다. 국경 열병 도보종대의 관병들은 땡볕 아래에서 훈련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는 남색 베레모를 머리에 쓴 종대가 특별히 눈에 뜨입니다. 그들은 이번에 처음으로 국경 열병식에 참가하게 되는 평화유지부대 종대입니다. 종대의 인솔자인 서유택(徐有澤) 육군 81집단군 부군장은 기자에게 처음으로 천안문광장의 열병식에 참가하는 평화유지부대 종대는 이번에 '중국특색의 국제적 스타일'을 열병식에 나타내게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음향2 서유택 장군의 말) 
"세계와 접목한 중국 특색을 보여주게 됩니다. 우리는 중국의 홍색(中國紅), 평화의 남색(平和藍)이라고 부릅니다. 여러 분은 인제 남색의 베레모와 남색의 스카프, 유엔 휘장을 보게 됩니다. 이와함께 또 중국 국기가 있고 우리의 홍색 휘장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국제적인 남색이 있고 평화의 남색이 있습니다. 또 중국의 홍색이 있습니다. 제일 특색이 있는 스폿 라이트입니다.  우리 이 부대는 국제적인 스타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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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보리사회 상임이사국으로서 유엔의 요청으로 중국은 1990년부터 평화유지행동에 참여했습니다. 지금까지 중국은 이미 유엔 평화유지행동의 주요한 출병국과 출자국으로 되었습니다. 평화유지 행동을 지지하고 개진하며 강화하기 위해 중국은 2015년부터 새로운 유엔 평화유지능력 명령대기 메커니즘에 가입하여 8천명 규모의 평화유지 명령대기 부대를 구축했습니다. 서유택 장군의 소개에 따르면 현재 해외에서 평화유지과업을 수행하고 있는 중국군은 2500명을 넘습니다. 이번 열병식에 참석하게 된 평화유지부대 종대는 중국 평화유지 군인의 이미지를 보여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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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4 여민병 훈련 현장음)

열병식에 '새로운 모습'을 나타내는 평화유지부대 종대와 달리 중국의 중요한 후비무장력으로의 민병으로 구성된 도보종대는 일찍 1951년 국경 열병식때 벌써 열병을 받았습니다. 그때부터 위풍이 름름한 민병 종대는 한번 또 한번 열병식에 정채롭게 모습을 나타냈으며 열병식의 불변하는 풍경도로 되었습니다.

훈련은 긴장하고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참여자들에게 주는 강열한 영예감과 사명감은 이 경력을 귀중한 재부로 되게 하고 있었습니다. 여성민병종대 성원인 조병청(趙氷淸) 베이징복장학원 교원은 이렇게 말합니다.

(음향6 조병청의 말)

"우리는 군인 자세로 오랫동안 한자리에 서있었습니다. 서로 눈을 마주하고 바라보는 순간 모두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 순간은 기실 힘들어서 그런 게 아닙니다. 우리가 흘리는 눈물은 고통을 대표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름할 수 없는 감동 때문입니다. 이곳에서 얻은 것은 일생을 따뜻하게 할 재부입니다. 군영문화에 대한 요해 그리고 국가 군사력에 대한 깊은 판독에도 새로운 인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음향7 군악 연주)
 
중국인민해방군 합동군악단은 국경 열병행사에서 에누리 없는 '오랜 개근 병사'입니다. 1949년 공화국 창건 축제부터 오늘까지 합동군악단은 이미 15차의 열병행사 전반 과정 음악연주 과업을 수행했습니다. 합동군악단 단장인 장해봉(張海峰) 총지휘는 올해 해방군 합동군악단의 규모는 역대 열병의 최고라고 소개했습니다. 군대의 신호나팔 등 악기가 처음으로 열병식에 얼굴을 드러내게 되며 또 65수의 열병 음악을 새롭게 설계하고 선율 구분이 부동한 열병으로 시청 효과를 늘리려 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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