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으로 6월22일 저녁, 이라크 안전부문은 바그다드 국제공항이 로켓탄 한 발의 공습을 받았지만 큰 손실은 조성하지 않았다고 성명을 냈다.
로켓탄의 발사지점은 바그다드 서부의 아부그라이부 근처이다. 이는 2주사이 바그다드 국제공항이 세번째로 로켓탄의 습격을 받은 것이며 앞서 두번 습격은 각기 6월8일과 6월16일이다. 당시 이라크 매체는 로켓탄의 목표가 공항 근처의 미군 기지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번역/편집:박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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