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仙花
2020-09-08 12:10:25 출처:cri
편집:朴仙花

왕의, 중국은 글로벌 데이터안전 창의 발기할 용의

왕의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8일 글로벌 디지털 거버넌스 세미나에서 중국은 유엔과 G20, 아세안지역 포럼 등 다자 플랫폼의 데이터 안전토론에 건설적으로 참여하여 글로벌 디지털 거버넌스를 강화할데 대해 중국의 지혜를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표했다. 그는 새로운 문제와 새로운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은 '글로벌 데이터안전 창의'를 발기할 용의가 있다고 하면서 여러측의 적극적인 참여를 환영한다고 표했다.

'글로벌 데이터안전 창의'의 골자는 이하와 같다.

첫째, 데이터의 안전을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간주하며 글로벌 공급사슬의 개방과 안전, 안정을 수호한다.

둘째, 정보기술을 이용하여 타국의 관건적인 기반시설을 파괴하거나 중요한 데이터를 절취하는 것을 반대한다.

셋째, 개인 정보를 침해하는 행위를 방지하고 제지하는 조치를 취한다. 정보기술을 남용하여 타국을 대규모적으로 감시, 통제하지 못하며 데이터를 얻어 자국 경내에 저장하지 못한다.

넷째, 현지 법률을 존중할 것을 기업에 요구하고 경외에서 산생했거나 얻은 자국기업 데이터의 자국 경내 저장을 강제하지 못한다.

다섯째, 타국의 주권과 사법관할권, 데이터에 대한 관리권을 존중하고 기업이거나 개인에게 타국에 있는 데이터를 직접 수거, 확인하지 못한다.

여섯째, 사법협조 등 채널을 통해 다국 데이터의 수거, 확인 필요를 해결해야 한다.

일곱째, 정보기술 제품과 서비스공급 기업은 제품과 봉사에 백도어를 설치하지 말아야 하며 사용호의 수치를 비법적으로 얻지 못한다.

여덟째, 정보기술 기업은 사용호를 이용한 제품 의뢰로 비정한 이익을 얻지 못한다.

'글로벌 데이터안전 창의'의 골자는 이상과 같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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