赵雪梅
2020-10-21 22:15:28 출처:cri
편집:赵雪梅

中외교부: 모든 필요한 조치취해 공민의 합법적권익 수호할 것


조립견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1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질문에 응해 한시기 동안 미국이 사법의 힘을 빌어 임의로 재미 중국유학생을 상대로 소요와 단속을 진행하며 심지어 죄명을 날조하여 체포와 기소를 했다면서 중국은 이를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지적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여러명의 중국 유학생이 미국공항에서 출국할 때 미국 집법인원들의 장시간에 걸친 소요를 받았고 그들의 휴대폰과 노트북 등 물품을 함부로 검사하고 심지어 억류했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 5월부터 9월까지만 해도 약 300명에 달하는 중국 유학인원이 임시 항공편을 탑승하고 공항을 떠날 때 미국측의 소요와 단속을 받았다고 소개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미국측의 상술한 행위는 미국의 이른바 인권보호의 가면을 충분히 폭로하였으며 재미 중국 유학인원의 합법적인 권익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중미 정상적인 인문교류와 교육협력을 심각하게 파괴했다며 중국은 이를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말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중국은 이미 미국측에 여러차례 엄정교섭을 제기했고 잘못을 바로잡고 중국 유학인원에 대한 차별시 행위를 중단할 것을 미국측에 촉구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은 계속해 모든 필요한 조치를 취해 중국공민의 합법적인 권익을 수호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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