赵雪梅
2020-11-30 11:07:46 출처:cri
편집:赵雪梅

일본매체, 도쿄올림픽 연기로 19억 달러의 예산 증가

일본 매체가 29일 보도한데 의하면 도쿄올림픽이 1년 연기됨에 따라 예산이 약 2000억 엔(약 19억 달러)늘어 총예산이 최초의 1조 3500만 엔(약 130억 달러)에서 1조 5500만 엔(약 149억 달러)으로 증가되어 증폭이 약 15%에 달한다. 

<요미우리신문>은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 소식인사의 말을 인용하여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와 일본 정부, 도쿄도정부는 협상 후 제일 빨라 12월 중순 정식으로 증가된 예산 금액을 확정하게 된다고 보도했다.

도쿄올림픽이 연기되면서 발생한 액외의 비용은 주로 직원들의 지출, 경기장 비용, 교통비와 입장권 환불 등으로 인한 손실이다. 하지만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와 국제올리픽위원회가 달성한 제1단계 올림픽 간소화 방안에 따라 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는 300억 엔(약 2억8천만 달러)를 절약하게 된다. 

소개에 의하면 2021년 올림픽기간 방역 비용은 예산에 포함되지 않으며 이 부분의 비용은 일본 중앙정부에 부담하게 된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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