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京花
2021-01-20 15:49:15 출처:cri
편집:韩京花

習주석 베이징 동계올림픽 응원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이 19일, 4년만에 베이징 동계올림픽 장가구(張家口) 경기구를 시찰했다. 4년 전에는 전용기를 이용했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개통 1년이 된 베이징-장가구 고속열차를 이용한 것이다. 동계올림픽 경기장부터 부대시설에 이르기까지 베이징 동계올림픽은 착실히 준비 중이다. 

제24회 동계올림픽은 2022년 2월 4일부터 20일까지 중국 베이징과 장가구시가 공동 개최하며 중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동계올림픽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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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자성역 일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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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자성역에 들어서는 고속철)

하북성(河北省) 장가구시 숭례구(崇禮區) 베이징-장가구 고속철 태자성역(太子城驛)은 올림픽 경기장으로 직접 연결되는 세계 첫 고속철도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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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주석이 시찰한 국가 스키점프센터의 모습이다. 국가 스키점프센터는 산곡에 건설되었다. 두 갈래의 레인이 완공되고 2020년 11월 국제스키연맹의 검수 작업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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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스키점프센터 일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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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점프 훈련)

이곳에는 국가 스키점프센터와 국가 크로스컨트리 스키센터 그리고 국가바이애슬론센터가 공동으로 대형 경기장을 이루었다. 각 종목 경기장 사이가 높이 약 8미터에 이르는 반원형의 얼음원형환에 의해 연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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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원형환 설명도,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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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바이애슬론센터)

습 주석은 국가 바이애슬론센터를 마지막으로 둘러봤다. 바이애슬론은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사격을 조합한 운동 종목으로 종목에서 우승하려면 선수들의 순발력이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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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애슬론 훈련 중)

2021년 새해의 첫 시찰로 습 주석은 이틀에 걸쳐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3대 경기구를 시찰했다. 습 주석은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잘 개최하는 것은 베이징-천진-하북의 협동 발전 전략을 시행함에 있어서 관건임을 강조하면서 특히 교통, 환경, 산업 등 분야의 협동 발전을 강조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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