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코로나19 사태의 충격으로 세계경제가 쇠퇴현상이 나타났지만 중국경제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플러스 성장을 이룩하는 주요 경제체로 되었다. 동시에 중국과 터키 경제무역협력이 역성장을 이룩하면서 만족할만한 발전을 거두었다.

유육화 터키 주재 중국 대사관 경제참사
유육화(劉毓驊) 터키 주재 중국 대사관 경제참사가 일전에 중앙방송총국 기자의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2020년 중국과 터키가 양자무역액 240억 8천만달러를 실현해 동기대비 15.6% 성장했으며 중자기업이 터키에서 새로 체결한 계약액이 동기대비 242.7% 늘어난 45억 9900만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유육화 참사는 코로나19 사태의 충격에 직면해 양자간 상호 지원하고 함께 경제에 대한 코로나사태의 부정적인 영향을 통제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중국이 터키로부터의 수입액이 동기대비 6.3% 늘어난 37억 2천만달러에 달했다고 표시했다.
2020년 중국과 터키간 "일대일로"공동구축 협력 역시 온당하게 발전했다. 유육화 참사는 지난해 거둔 성과는 양자간 함께 손잡고 발전했으며 동시에 코로나19 방역과 경제무역협력에서 밀접한 협력을 유지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2021년은 중국과 터키 수교 50주년, 중국공산당 창당 100주년, "14.5"계획 실시의 해, 전면적으로 사회주의현대화국가 새 행정을 시작하는 첫 해이다. 유육화 참사는 당의 19기 5중 전회는 "국내 대순환을 구축하는 것을 주체로 국내와 국제 두가지 순환이 상호 촉진하는 새 발전구도를 조속히 구축할데" 대해 제출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터키도 건국 100년 국가발전계획의 중요한 시기라며 양자간 협력이 중대한 기회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과 터키는 이러한 기회를 틀어쥐고 양자협력을 한층 강화하며 특히 경제무역협력을 착실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임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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