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俊
2021-02-26 18:15:59 출처:cri
편집:李俊

"습근평의 가난구제 이야기" 제1편 한 뙈기의 기름진 밭

중국공산당 창당 백년에 즈음하여 중앙라디오방송총국 방송넷은 비중 있는 시리즈의 미니동영상 "습근평의 가난구제 이야기"를 기획, 제작했다. 양가하(梁家河)부터 정정(正定), 복건(福建)부터 절강(浙江), 상해(上海)로부터 중앙에 이르기까지 습근평 주석의 가난구제 족적을 추적하여 반세기에 걸친 중국 빈곤탈퇴의 역사를 눈앞에 펼쳐보이고 있다.

 

섬서(陝西) 양가하(梁家河)에는 한 뙈기의 다수확 밭이 있다. 현지에서 제일 좋은 밭이다. 이 밭은 40여년 이래 양가하의 백성들에게 복지를 마련했다.

한 뙈기의 기름진 밭은 한 연대를 증명한다.

1969년, 16세에 난 습근평은 베이징으로부터 황토고원에 와 양가하에 정착한 지식청년의 일원으로 되었다. "그때 저와 마을 사람들은 모두 야오둥(窯洞, 토굴집)에서 살면서 흙구들에서 잠을 잤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아주 어려운 생활을 보냈습니다. 늘 몇달이 가도 고기 한점 맛볼 수 없었습니다. 그때 제가 몹시 기대한 것은 마을 사람들이 고기 한끼를 한껏 맛보고 또 향후 늘 고기를 맛볼수 있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여러해가 지난 후 습근평 주석은 그때의 세월을 회억하면서 감개무량했다.

이곳에서 그는 마을 사람들을 인솔하여 우물을 파고 제방을 쌓았으며 가스늪을 만들고 철강업을 경영했다...현지 백성들이 좋은 나날을 보낼수 있도록 하려는 이 소박한 신념은 한 공산당인의 초심을 굳혔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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