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중국의 전국 양회의 개최에 즈음해 케리 브라운 영국 킹스 컬리지 런던 중국연구원 원장은 기자의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양회는 세계가 중국을 요해하는 창구라며 국제사회는 경제와 환경보호, 취업 등 면의 의제를 아주 주목한다고 표시했다.
브라운 원장은 영국의 유명한 역사학자이자 정치가로서 일찍 영국 외교 및 연방사무부, 시드니 대학교 등 곳에 재직했다. 그는 여러차례 중국을 방문하였고 오랜기간 중국문제 연구에 주력했다. 3월 2일 글로벌화 싱크탱크가 개최한 대화회의에서 케리 브라운 원장은 외부는 양회를 통해 중국을 요해하고 중국의 경험을 벤치마킹할 수 있다며 특히 중국이 성공적으로 감염병을 물리치고 신속하게 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취한 유효한 조치를 예로 들었다.
브라운 원장은 경제면의 의제 뿐만아니라 국제사회는 환경보호와 취업 등 관련 의제에 대해서도 아주 주목한다고 밝혔다.
번역/편집: 송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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