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원경(楊元慶) 전국인민대표대회 대표이며 레노보그룹 이사장겸 CEO는 스마트 경제를 크게 발전시키는 것은 중국의 제조업 전환승격을 추동할 수 있고 더한층 중국경제의 국제경쟁력을 증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양원경 대표는 또한 제4차 산업혁명은 중국 제조의 산업화 전환 승격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며 이번 산업혁명을 이끌 사물인터넷이나 프린지컴퓨팅, 클라우드, 5G,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스마트 과학기술 분야에서 중국과 관련 국가들은 기본적으로 같은 출발선상에 있는데 중국이 일부 분야에서는 비교우위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중국경제는 이미 고품질 발전단계에 진입했으므로 반드시 제조 대국으로부터 제조강국으로의 비약을 실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향후 우리들은 디지털화와 지능화가 구동하는 스마트 경제를 힘써 발전시켜야 하며 소비의 성장을 촉진해 중국제조업의 전환승격을 추동하고 중국경제의 국제경쟁력을 증강하고 고품질 발전을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원경 대표는 또한 지능화 승격 후의 제조산업은 보다 큰 규모와 보다 높은 품질의 효율 보너스를 방출해 "중국제조"에 새로운 우위를 더해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지능제조에서 인재비축 또한 "14.5"시기 중국제조업 전환승격에서 중요한 버팀목이라고 표했다.
번역/편집:박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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