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견(趙立堅)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0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미국측이 중국과 함께 협력, 이견 관리 통제에 힘을 모아 양국 경제무역 협력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양호한 부위기를 조성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보도에 의하면 중국미국상회가 9일 발표한 <2021년 중국상무환경 조사보고서>는 재중 외국 기업은 중국경제의 발전전망에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취재를 받은 75% 기업은 향후 2년래 중국 시장 전망에 낙관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조립견 대변인은 중국미국상회의 이 보고서는 중,미 양국 경제무역 관계의 윈윈의 본질을 반영한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보고서에서 볼수 있듯이 많은 재중 외국 기업은 중국 투자환경에 대해 정면 평가를 하고 있고 2/3 기업은 중국에 대한 투자를 늘릴것이라 밝혔다며 이는 외자기업이 중국 시장에 대해 신심으로 가득 차 있음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은 계속 개혁을 심화하고 개방을 확대할것이고 시장화와 법치화,국제화의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하며 미국기업을 포함한 세계 각 나라 기업이 중국에 투자하는데 더 큰 편리를 제공하고 중외 기업 간 협력 강화를 지지할것이라고 밝혔다.
번역/편집: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