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이극강 총리는 제13기 전인대 제4차 회의 후 가진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중국은 보다 능동적으로 대외개방을 추진해 외국인 투자 네거티브리스트를 계속 줄여나가고 서비스업을 포함한 대외개방을 한층 추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 경제는 이미 세계경제와 깊이 있게 융합되어 서로가 서로를 품고 있다며 문을 닫아건다면 출로가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은 계속해 능동적으로 개방을 확대할 것이라며 이는 중국의 국익에서 비롯된 수요일 뿐만 아니라 세계에도 이롭다고 강조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은 시장화와 법치화, 국제화의 비즈니스 환경을 계속 마련할 것이라며 내수진작을 통해 개방을 꾸준히 확대하고 중국이 계속 외국인 투자의 중요한 목적지와 세계의 대 시장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이극강 총리는 지난해에 아세안 10개국과 중국, 일본, 한국, 호주, 뉴질랜드 등 15개국이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을 체결했다며 이는 서로 존중하고 평등하게 대한다면 공감대를 도출할 수 있고 공동이익을 찾을 수 있으며 각국 인민의 복지를 증대할수 있음을 말해준다고 덧붙였다.
이극강 총리는 또 호혜상생에 이로운 다자와 양자 메커니즘에 대해 중국은 모두 적극적인 개방의 자세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번역/편집:주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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