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香兰
2021-03-25 19:35:09 출처:cri
편집:李香兰

中 외교부, H&M 홍콩관련 언론 언급...중국밥 먹으면서 중국 밥그릇 깨뜨려서는 안 된다

스웨덴 의류업체인 H&M이 신강산 제품의 사용을 거부하면서 중국에서 성토와 저지의 바람이 거세게 일고 있다. 화춘영(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5일 정례기자회견에서 기자의 관련 질문에 답하면서 "중국 민심은 거스를 수 없으며 현재 중국인민들은 일부 외국인들이 중국 밥을 먹으면서 중국 그릇을 깨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화춘영 대변인은 이 일 자체가 중국에 대해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비방하는 것으로 극단적인 잘못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그는 신강관련해서 이른바 "강박노동"이라고 지적하는 자체가 없다며 그럼에도 일부 기업들은 놀랍게도 믿고 있는데 그 것은 그들의 판단이라고 믿지만 중국 국민들도 자발적으로 자신들의 견해를 밝히고 표현할 자유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중국 국민들은 일부 외국인들이 한편으로는 중국밥을 먹으면서 한편으로는 중국의 밥 그릇을 깨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강조햇다. 

화춘영 대변인은 신강지역에서 생산되는 면화는 세계적으로 그 품질이 으뜸이라며 관련기업의 손해일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신강지역에 대한 이른바 "강박노동"이라고 비난하는 것은 일부 반중국 세력들이 퍼뜨린 악의적인 루머로서 그 목적은 중국의 이미지에 먹칠을 하고 신강의 안전과 안정을 파괴하고 중국의 발전을 저애하려는 심보라고 까밝혔다. 

그는  중국은 공명정대하고 중국 인민은 우호적이지만  중국 민심은 절대 거스를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은 넓은 흉금으로 외국의 기업과 인원들이 중국에서 경영하고 생활하며 일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밝히고 하지만 우리들은 요언과 거짓말에 기반해 중국을 악의적으로 공격하고 심지어 중국측의 이익에 손해를 끼치는 것은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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