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辉
2021-03-27 15:13:28 출처:cri
편집:宋辉

제129차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 각항 사업 순조롭게 추진

제129차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가 4월 15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온라인상으로 개최된다. 이번 교역회는 세번째로 온라인 형식으로 개최되는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로 현재 각항 준비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의 주관단위인 중국대외무역센터는 현재 전시조직, 투자 유치, 플랫폼 최적화, 홍보 확대, 서비스 보장 등 사업을 전격 추진하고 있다. 교역회 보도 대변인이며 중국대외무역센터 부주임인 서병(徐兵)은 26일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교역회의 중요한 의의에 대해 소개했다. 

그는 올해는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이 되는 해이자 사회주의 현대화국가 전면 건설의 새 여정을 시작하는 해로 이 특별하고 중요한 시기에 이번 수출입상품교역회를 개최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번 교역회는 중국의 감염병 방역통제와 경제사회발전 성과를 한층 공고히 하고 국제 방역협력을 위해 봉사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대외무역과 외자를 안정시키고 산업사슬과 공급사슬의 원활한 소통을 추진하며 중국의 경제안정 및 회생의 양호한 태세를 수호하는데도 이롭다고 표시했다. 

제129차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는 온라인상에서 계속 신제품 발표회를 가지며 동시에 탈빈곤 성과 확대를 위한 온라인 "향촌진흥" 전문코너를 설치해 빈곤지역의 기업이 국제시장을 확대할 수 있도록 돕게 된다. 이밖에 교역회는 또 오프라인으로도 국내 및 국제 이중순환 계열의 무역판촉활동을 여러차례 진행할 예정이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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